티스토리 뷰
손흥민 첼시 이적 베스트 11
손흥민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아시안컵 탈락으로 소속팀 토트넘으로 복귀한 이후 연일 활약을 거듭하고 있지요. 그래서 인지 영국 언론 선정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습니다.
4일 BBC는 2018-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베스트 11을 뽑았는데 손흥민이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아시안컵 탈락이후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최근 출전한 10경기 중 9골 5어시스트로 맹활약 중이며 지난 2일에 손흥민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양 팀이 0-0으로 맞서던 후반 37분에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팀에 승리를 안기며 역시 손흥민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손흥민이 월드클라스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영국 BBC는 "손흥민의 뉴캐슬전 골은 손흥민의 클래스를 보여줬다"고 평가하기도 했으며 나아가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휘발유가 떨어져가는 듯 보였다"면서 "손흥민의 복귀는 페라리에 휘발유를 넣어준 것과 같았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월드클라스 손흥민이 첼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한것이 찌라시로만 보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영국 미디어 ‘아이풋볼’이 5일(한국시간) “첼시가 한국의 손흥민에게 8000만 파운드(약 1168억 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는데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손흥민의 활약에 매료됐으며 1200억 원에 가까운 이적료를 투자해 손흥민에게 주급 6억 원을 지급할 준비가 됐다고 한건데요 이는 현재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주급 약 2억 원 정도를 받고 있는것에 비해서도 어마어마한 차이로 현재의 손흥민의 위치를 말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손흥민이 지금 받고 있는 연봉의 약 세 배를 제시할 것이라고 구단주가 직접 언급했다고 하니 세계 최고라 칭하는 EPL에서도 손흥민은 통한다는 반증같습니다. 작년부터 쉼없이 뛰며 자신의 몸값을 보여준 손흥민에게 유일한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 병역도 해결된 상황이기 때문에 첼시의 거액 이적 제의가 단순 찌라시만은 아닐것 같습니다.
현재도 많은 주급이 3배로 뛴다면 42만 파운드(한화 약 6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이는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최고액의 주급을 받는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39만 파운드(한화 약 5억7천만원)보다도 많은 돈입니다. 토트넘이 같은 연고지(런던) 라이벌이자 리그 우승 경쟁자인 첼시로 핵심 공격수를 이적시킬것 같지는 않지만 손흥민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것 같아서 뿌듯하기 까지 합니다.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구결승전 U20 중계, 무료 실시간 중계 사이트 (0) | 2019.06.15 |
---|---|
주민진 전명규 폭로 (0) | 2019.01.23 |
전명규 심석희 사죄 (0) | 2019.01.21 |
이승우 물병논란 진짜이유 (0) | 2019.01.17 |
빙상코치 제자임신 제명 후에도 유소년 지도중 (0) | 2019.01.15 |